2026년 1월 28일 닥터빌(Doctorville)에서 출제된 리토바젯(Atorvastatin+Ezetimibe) 관련 퀴즈의 정답과 해설을 정리했습니다.
Q1. Dual Inhibition 작용 기전
Atorvastatin은 ( ㄱ )에서 ( ㄴ )의 합성을 억제하고, Ezetimibe는 ( ㄷ )에서 ( ㄴ )의 흡수를 억제하는 Dual inhibition 작용으로 Atorvastatin 단일제 대비 우수한 LDL-C 강하 효과를 나타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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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(ㄱ) 소장 (ㄴ) 콜레스테롤 (ㄷ) 간
- (ㄱ) 간 (ㄴ) 담즙산 (ㄷ) 소장
- (ㄱ) 간 (ㄴ) 콜레스테롤 (ㄷ) 소장
- (ㄱ) 간 (ㄴ) 콜레스테롤 (ㄷ) 대장
- (ㄱ) 소장 (ㄴ) 담즙산 (ㄷ) 대장
정답: 3번 - (ㄱ) 간 (ㄴ) 콜레스테롤 (ㄷ) 소장
해설
Statin은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(HMG-CoA 환원효소 억제)하고, Ezetimibe는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(NPC1L1 억제)하는 이중 억제 기전을 통해 LDL-C을 강력하게 조절합니다.
Q2. 잔여심혈관위험인자 개선 효과
리토바젯(Atorvastatin+Ezetimibe)은 Atorvastatin 단독 투여 대비 유의하게 TC 및 잔여심혈관인자 (non HDL-C, Apo B, HDL-C)를 현저하게 개선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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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O
- X
정답: 1번 - O (맞음)
해설
리토바젯은 Atorvastatin 단독요법 대비 TC 및 잔여심혈관계 위험인자(ApoB, non-HDL-C, TG, HDL-C)를 현저하게 개선시킵니다.
Q3. 조기 치료의 중요성
이상지질혈증 치료 핵심 키워드는 “The Earlier is better, The lower is better"로 2018 AHA/ACC에는 심혈관계질환 예방을 위해 ( )부터 최적의 지질 수치에 도달해야 된다고 명시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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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40대
- 고혈압과 당뇨가 생긴 이후
- 심부전(HF) 발생 이후
- 빠른 시기(생애 초기)
- 당뇨가 생기기 전
정답: 4번 - 빠른 시기(생애 초기)
해설
죽상경화성 심혈관계 질환 위험에 대한 누적 LDL-C의 효과를 봤을 때 Total plaque burden이 동일하더라도 혈중 LDL-C이 높을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을 이른 나이에 경험하게 된다는 Cumulative LDL-C exposure threshold에 따라 2018 AHA/ACC에서 심혈관계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‘빠른 시기’에 최적의 지질 수치에 도달해야 된다고 명시하였습니다.
리토바젯 핵심 정리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성분 | Atorvastatin + Ezetimibe |
| 적응증 | 고지혈증 (이상지질혈증) |
| 작용 기전 | Dual Inhibition (간 합성 억제 + 소장 흡수 억제) |
| Atorvastatin | HMG-CoA 환원효소 억제 →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 억제 |
| Ezetimibe | NPC1L1 억제 →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|
| 치료 원칙 | The Earlier is better, The lower is better |
정답 요약
| 문제 | 정답 |
|---|---|
| Q1 | 3번 - (ㄱ) 간 (ㄴ) 콜레스테롤 (ㄷ) 소장 |
| Q2 | 1번 - O |
| Q3 | 4번 - 빠른 시기(생애 초기) |
면책 조항: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의학적 조언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. 약물 복용에 관한 결정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